점화효과
Prime Effect |
자극심기Anchoring, 순간변화Swish, 고디바초콜릿 기법 등에서 활용되는 원리로 촉발요인trigger와 짝 지워진 특정 감각이나 정서 상태를 목표요인target으로 반복하여 조건화시켜 놓으면 촉발요인으로 언제나 같은 경험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
맥락효과
Context Frame |
“형식은 내용을 규정한다.” 도구적 조건화의 변형으로 하위감각요소라는 감각 기억 정보를 특정 패턴으로 변화시키면 처음에 상황적인 맥락과 함께 기억된 특정 정서 상태를 다시 경험하게 된다. 이를 의도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NLP 기법이다. |
메러비안 법칙
the Law of Mehrabian |
대화 시에 대화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눈에 보이는 행동과 태도, 표정이 55% 수준으로 관계되고 물리적인 소리인 음성, 음향, 높낮이 등이 38% 수준으로 관계되며, 의식적으로 가장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 내용 자체는 7% 수준 밖에 관계되지 않는다는 법칙. |
창의성의 법칙
Creativity |
창의성이란 기존과 다르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시도 중에 여러 측면에서 유효하고 가치 있는 것이 좋은 것으로 간주된다. 창의성의 반대편에는 창의적이지 않거나 구태의연한 것이라고 표현되기도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집중력, 달리 표현하면 인내심이다. |
인지 Cognition
정서 Emotion
감정 Feeling |
인지주의에서는 정서를 다루지 않는다. 반면 행동주의에서는 정서는 물론이거니와 인지조차도 관심 갖지 않는다. 인간이 갖고 있는 기능이라 할 수 있는 데도 그렇다. 재미있는 것은 정서를 인지가 알아채면 그것을 감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우리가 흔히 기분이라고 부르는 것이 감정이다. |
경험 Presentation
표상 Representation |
경험이라는 표현보다 노출exposure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 노출을 가장 처음 만난 첫 경험을 의미하기 때문에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이런 경험은 인간의 두뇌에 기억된다. 기억된 마음 속 사건은 의도적으로 회상하지 않더라도 마음속에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데 이를 표상이라 부른다. |
주의
Attention |
주의는 인지심리학에서 다루는 개념이다. 의식이라는 것이 작동되고 있을 때 마치 감정이라는 연료가 함께 공급되고 있는 현상이 주의와 같다. 주의에는 용량이 있다. 7±2라고 부르는 Magic Nubmer가 그 크기이다. 주의의 크기 단위를 덩어리chunk라고 부른다. 실수하지 않을 정도로는 3 정도가 적당하다. |
학습의 원리
the Law of Learning |
공부를 잘 하고 싶은가? 무엇을 잘 외우고 싶은가? NLP를 잘 사용하고 싶은가? 여기에는 지름길이 있다. 바로 끊임없는 반복이다. 효과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효과가 있는 NLP 기법은 반복해서 적용할 필요가 있다. 종종 간과하지만 이것이 가장 중요한 원리이다. |
인지의 내용
T.O.T.E. |
NLP의 각 기법을 적용한 다음 그 효과를 점검하기 위한 검증절차로 활용되는 기법이다. Test Operate Test Exit의 이니셜로 결과를 시험해보고 잘 되었으면 종료, 잘 되지 않았으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지심리의 정보처리 프로세스의 원형이론이다. |
초두효과 Primary Effect
최근효과 Recency Effect |
유사자극이 들어올 때 가장 처음에 제시된 정보를 중시하여 지각 대상을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얻은 가장 최근의 정보를 중시하여 지각 대상을 평가하는 것을 최근효과라고 부른다. 어느 쪽이든 왜곡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이 된다. |